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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세상은 모두 음과 양의 이치..
글쓴이  선장
날 짜
08-09-19 13:33
조회(6345)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모두 음과 양의 이치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  해와 달,  남자와 여자,  +와 -,  전자와 양자,  낮과 밤,  보이지않는 물질과 보이는 물질,  육체와 유체,  혼(정신)과 넋(물질),  정신세계와 물질세계   氣와 理, 귀신과 인간,  조상세계(?)와 자손세계(人),  입자와 파동,  분열과 통일,  봄 여름(量)과 가을 겨울(質),   양(量)적 변화와 질(質)적 변화   시간과 공간,  핵 분열과 핵 융합(통일),  물(水)과 불(火),  공간의 팽창과 공간의 수축,  블랙 홀과 화이트 홀,  암컷과 숫컷,  좌 뇌와 우 뇌,  왼손과 오른손   5장과 6부,   마이크로 세계와 메크로 세계,   천지 신명과 인간,  음과 양, 生의 세계와 死의 세계,   남극과 북극,   동과 서,  정신문명과 물질문명,  종교와 과학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지요.
 
그런데 여기서 기억해야 할 점은 시간도 음의 시간과 양의 시간으로 반복 순환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를 보면 낮은 양(陽)의 시간대, 밤은 음(陰)의 시간대로 음양 운동을 반복 순환하고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1년에서도 봄과 여름은 양의 시간대로 분열, 발전을 하고, 가을, 겨울은 음의 시간대로 수렴 통일운동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지구 1년보다도 더 큰 주기인 우주의 1년은 약 13만년을 주기로 반복 순환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양의 시간대인 우주의 봄, 여름이 5만년, 음의 시간대인 우주의 가을이 5만년 그리고 우주의 겨울인 빙하기가 약 3만년이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1년은 농부들이 초목 농사를 짓지만, 대우주의 1년은 소우주인 사람을 기르는 인간을 농사짓는 주기입니다. 천지의 열매가 사람인데 천지를 대행해서 일월이 인간을 기르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자들은 태양의 양기운의 영향을 받고, 여자들은 달의 음 기운을 받기 때문에 여자들의 월경주기도 달의 영향을 받는 것이지요.
 
지금은 우주의 봄, 여름인 양의 시간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쓰는 달력도 양력이 음력보다 한달이 더 앞서가는 것입니다.

양 기운이 음기운보다 3대 2의 비율로 3양 2음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양(陽)인 남자가 음(陰)인 여자보다도 더 기운을 많이 받아, 남자들이 역사를 주도했던 시간대 였습니다. 과거 성인들도 대부분 다 남자들이 였구요 (공자, 석가, 예수, 노자, 장자, 주자.....)
 
그런데 지금은 양의 시간대에서 음의 시간대로 넘어가는 주기에 들어섰기 때문에 양의 분열이 극에 달하면 음이 생성되는 이치로 우주의 가을 음 기운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음인 여자들이 점점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요.
 
일요일에 방송되는 전국 노래자랑만 봐도 알 수 있지요. 만약 30년 전이나 40년 전에 어르신들 앞에서 여자들이 그렇게 몸을 흔들고 난리였다면 해괴한 여자가 나타났다고 전국적으로 소문날 일이었을 테니까요. 더 오래 전에는 말할 것도 없구요.

바로 우주의 가을 음 기운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주간조선 2000. 03. 23일자 기사를 보면 1995년 이후로 여학생들이 남학생들보다도 수능 점수가 앞섰다고 보도되었고,
중앙일보 2002. 10. 29일자 신문보도 내용을 보면 지금 청소년들의 성격이? 여학생은 공차기, 남학생은 고무줄? 이라는 기사가 크게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2004. 03. 06일자 중앙일보를 보면 큰 글씨로 왜? 여성시대인가 라는 제목으로 기사화 되어있지요.   바로 우주의 가을 음 기운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또한 정치인들이나 경제인들도 틈만 나면 상생, 상생, 상생을 부르짖는데 우주의 봄, 여름은 상극(相克)의 시간대이고, 우주의 가을은 바로 상생(相生)의 시간대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상생을 부르짖는 것입니다.   바로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는 기미, 징조, 상(象) 이지요.

지구의 여름철이나 우주의 여름철은 여름이라는 불기운 때문에 분열의 극을 이뤄 나뭇가지도 무성하게 분열하고, 지구촌 인구도 65억 이상으로 분열의 극을 이루고 있고, 종교도 우주의 여름철 불(火) 기운을 받아 수많은 종파로 분열되어 있습니다,

또한 학문도 우주의 여름철 불기운을 받아 수많은 전공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양과 음이 교차하는 시간대에 와있기 때문에 학문도, 경제도, 과학도 우주의 가을 음(陰)기운 수렴, 통일 기운을 받아 서로 상생(相生)의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고, 세계도 인터넷 망으로 연결돼 지구촌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대형 산불이 자주 나고,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대량으로 녹는 것도, 핵문제로 세상이 들썩들썩하는 것도 다 우주의 여름의 극에서 불기운이 과도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자연섭리와 맞물려(병행)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섭리 따로, 역사 따로 가 아니라.     
우주의 봄에는 생명탄생의 생(生)하는 역사문화(뿌리문화)가 열리고,
 
우주의 여름에는 여름의 불기운 분열기운을 받아 장(長)의 역사문화(줄기문화)가 열리고, 
 
우주의 가을이 되면 가을의 음(陰)기운을 받아 수렴, 통일의 만물 결실의 염(斂)의 역사문화(열매문화)가 열리고,
 
우주의 겨울이 되면 만물이 통일되어 대휴식기의 장(臧)의 역사가 열려 빙하기로 들어가게 됩니다.
 
자연섭리가 성숙됨에 따라 인류역사도 성숙되어 가는 것입니다.

농부들도 봄에는 씨앗을 뿌리고(生), 여름에는 기르고(長), 가을에는 거둬들이고(斂) 겨울에는 쉬고(臧) 천리에 순응하여 살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환경도 우주의 봄, 여름 양(陽)의 시간대는 분열 발전의 미성숙의 시간대로서 홍수와 가뭄, 태풍과 지진 그리고 화산 등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지금은 우주의 봄, 여름 미성숙의 시간대에서 우주 가을 성숙의 시간대로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세계는 지구의 자연환경도 성숙이 되어 자연재해가 없어지고, 사람도 또한 성숙이 되어 인간다운 세상이 되는 것은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면서 실현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과학기술이 발전해가는 속도를 보면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 종교(정신문명)와 과학(물질문명)은 음양 짝으로서 최첨단 과학기술이 개발되어 종교에서 부르짖던 이상세계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이상세계는 과학이 이루는 것이지요. 최종적으로는 인간이 성숙하여 도술문명시대가 열리게 되지만  IT 기술도 더욱 발달하게 되고, BT 기술 생명공학(유전자 공학)도 더 발달되어 앞으로는 무병장수 시대가 열리게 되고, NT 기술이 더 발달하게 되어 과학자들의 말 그대로 공상과학이 현실화 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이상세계가 열리게 되는 것이지요.
 
아직은 과학이 미성숙하여 공해라든가. 생태계 파괴 등 기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앞으로는 성숙된 기술이 나오기 때문에,   예를 들어 지금의 자동차의 경우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공해가 발생하여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는데 앞으로는 물을 전기분해 해서 수소를 연료로 하는 무공해시대가 열리게 된다는 것이지요.
 
바로 지구의 1년이 돌아가는 이치를 알게 되면 더 큰 주기인 우주의 1년도 그와 같은 이치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마치 물질의 세계도 극소의 세계인 마이크로 세계나 극대의 세계인 매크로 세계가 같은 이치로 작용하듯이 지구의 1년과 우주의 1년도 같은 이치로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의 1년에서는 봄, 여름동안에 길렀던 초목을 농부들이 직접 들판에 나가서 거둬들이게(추수)되는데,
 
우주의 1년에서는 우주를 주재하시는 하느님(상제님(유교), 하나님(기독교), 미륵부처님(불교), 옥황상제님(도교), 천주님(천주교, 동학)께서 직접 인간 세상(역사의 현장)에 오셔서 자비사랑으로 정화하여 거둬들인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종교에서도 최종결론으로 우주(하늘나라)의 하느님 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새 세상을 여시게 된다는 말씀을 하나같이 전했습니다.
 
원효 대사의 아들 설총께서 지은 설총결 에서도 조선말에 이 땅에 하늘님께서 오실 것을 예고하였고, 
 
3천년 전 석가부처님께서도 미륵경에서 이 땅에 도솔천 부처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예고하였고, 
 
2천5백년 전 공자님께서도 주역 설괘전에서 동북방 간방(艮方)으로 오실 것을 예고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성경 계시록에도  하나님께서 장차 오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가까이는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 선생도 이 땅에 천주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동학의 경전인 동경대전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위해 후손을 위해 계속 성불을 위한 정진과 수행을 하여 끊임없이 선업을
쌓고 쌓으면  우리 후손대에선 나락은 없어지고 극락세계만 가득차게 되지요.
우리들의 선업(善業)으로 인해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가을(음의 시간대)에 들어서게 되면  기존 종교에서 이상세계로 부르짖던
풍요로운 삶을 우리 후손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선업을 쌓는 수행을 실천하면 늦지 않습니다.
모든중생 행복하게 하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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