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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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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승종

◆ 종단연혁

대성세존 석가모니께서 일대 교설하신 8만 4천 법문 가운데서도 대승실교인 묘법연화경을 소의 경전으로 하고,  묘법연화경 방편품중에서 십방불토종 유유일승법 무이역무삼의 구절중에서 종명을 지어 일승종이라  칭하게 된 것은 우리 나라에 불교가 전래한지 이제 천육 백년간의 유구한 세월을 통해 우리민족의 생활과 정신의 밑바닥까지 배워 왔으며, 그 동안 이 땅에 찬란한 문화를 이룩하여 호국불교로서 이민족 정신에 뿌리를 박았으며 항상 슬기에 주리고 메마른 사바세계에 대자대비의 감로가 십방법계에 충만하였으며, 중생 제도를 위해 거룩하신 뜻을 가진이 있으니, 이는 해방 되던 1945년11월23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9-33번지에 최초로 원구사를 건립하여 최위 대승실상 본문 법화경을 하였다.

그 후 사명을 일승사로 하여 오다가 묘법연화경의 회삼귀일 사상으로 삼계중생 계공성불로 호토국안민의 서원을 세우고 뜻을 같이하는 일승사 묘익 송운식 묘종 김숙자 청도사 혜정 최호민, 화천사 혜신 예삼후, 흥국사 혜교 예봉옥, 용화사 순도 노갑일, 용상사 법신 최정욱 등 기본 사찰로 하여 1968년 2월10일 종단을 창종하고 초대 종정에 혜정(惠正) 최호민 대종사를 추대하여 동년 문화공보부에 불교단체로 등록함으로써 개종하였다.

◆ 종  지

본종은 묘법연화경의 회삼귀일 사상을 체로하고 교관겸수의 대승보살행을  용으로 하여 자각각타를 종지로 한다.

◆ 종  통

본종은 신라 형광법사로부터 연원된 천태산문의 법화 법통을 이어받은 제관,대각등 조사에 의한 불교중흥의 연화 종풍을 상승하여 본종을 창종한 혜정(惠正) 최호민 법사를 초대 종정으로 묘익(妙翊), 화보(華菩), 순도(淳道), 월봉(月峰), 범호(梵虎), 묘종(妙宗) 법사로 계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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